최근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5일 · 공식 출처 13건 대조
한눈에 보기
모두의카드 10월 이용분부터는 반값 기준금액이 끝나, 수도권 일반 국민 일반형은 월 6만 2천원을 넘긴 금액을 돌려받아요. 시차시간 승차분의 정률형 30%p 추가는 12월까지 이어지고, 매달 정액형과 정률형 중 큰 쪽이 적용돼요.
9월과 똑같이 타도 10월 교통비 환급은 줄 수 있어요.
모두의카드(옛 K-패스)의 「반값」 정액형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됐고, 10월 이용분부터 수도권 일반 국민 일반형은 월 6만 2천원을 넘긴 금액을 돌려받아요.
다만 시차시간 이용이 많다면 정률형 환급이 더 클 수 있어요.
2026년 10월 1일 갱신: 반값 종료 뒤 10월 기준금액, 시차 혜택 12월 연장, 제도 변천 표를 반영했어요.
지금 할 일은 세 가지예요. 카드번호가 모두의카드 누리집·앱에 등록됐는지 확인하고, 10월 이용분의 정액형 기준금액을 아래 금액 표로 다시 계산한 뒤, 다음 달 지급내역에서 적용된 방식을 확인하세요.
출퇴근 시차시간 승차분의 정률형 30%p 추가는 12월까지 이어지며 매달 더 큰 환급 방식이 자동 적용돼요.
| 대상 | 월 15회 이상 탄 가입·등록 회원(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지급) |
|---|---|
| 환급액 | 수도권 일반 국민 일반형 6만 2천원 초과분(10월 이용분부터, 넘은 금액 전액 환급, 플러스형은 10만원, 정률형과 비교해 큰 쪽) |
| 기간 | 반값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까지(시차시간 30%p 추가는 12월까지) |
| 어디서 | 모두의카드 누리집·앱(korea-pass.kr)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 |
K-패스에 정액형을 더한 교통비 환급
모두의카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탄 사람에게 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국토교통부 사업이에요. 2024년 5월 시작한 K-패스(정률형)에 2026년 1월 정액형을 더했어요.
정률형은 이용금액에 유형별 환급률을 곱하고, 정액형은 기준금액을 넘긴 금액을 전부 돌려줘요. 정액형 중 일반형은 3,000원 미만 수단에만, 플러스형은 모든 수단에 적용돼요.
K-패스에서 모두의카드까지 바뀐 것
| 시기 | 바뀐 것 |
|---|---|
| 2024년 5월 | K-패스 시작, 이용금액의 20~53.3% 환급 |
| 2026년 1월 | 정액형 도입(기준금액 넘은 금액 전액 환급), 월 60회 적립 상한 폐지 |
| 2026년 4월 이용분부터 |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 시차시간 정률형 30%p 추가 |
| 2026년 8월 12일 공지 | K-패스 이름을 모두의카드로 변경(혜택·이용 방법 그대로) |
|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 반값 기준금액 적용 종료 |
| 2026년 9월 28일 | 시차시간 30%p를 12월까지 연장 발표 |
따라서 10월에는 반값 기준으로 환급액을 예상하면 안 돼요. 도입 때의 정액형 기준금액으로 계산하되, 시차시간 이용분에는 30%p를 더한 정률형과 비교해 큰 쪽이 적용돼요.
월 15회 이상 탄 가입·등록 회원
만 19세 이상이 모두의카드를 누리집·앱에 가입·등록하고 한 달에 15회 이상 타면 환급이 나와요. K-패스·알뜰교통카드로도 가입돼요.
| 항목 | 기준 |
|---|---|
| 나이 | 만 19세 이상 |
| 가입 | 누리집·앱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 |
| 이용 횟수 | 월 15회 이상(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지급) |
| 교통수단 | 버스(광역 포함), 도시·광역철도(신분당선·GTX 포함), 공항철도 |
| 제외 | 시외·고속·공항버스, KTX·SRT 등 별도 발권 |
10월부터 돌아온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2026년 10월 이용분부터 정액형 기준금액은 도입 때 금액이에요. 수도권 유형별 금액이에요(괄호는 9월 이용분까지 반값 기준).
청년이 월 9만원 탔다면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9월 정액형 | 9만원 − 2만5천원 = 6만5천원 |
| 10월 시차시간 밖 | 정액형 3만5천원 vs 정률형 2만7천원 → 3만5천원 |
| 10월 모두 시차시간 | 정률형 5만4천원이 더 큼 |
수도권 만 29세가 월 15회 이상, 3천 원 미만 수단을 이용한다는 본문 가정이에요. 실제 환급은 이용 내역에 따라 달라져요.
| 유형(수도권) | 일반형 / 플러스형 기준금액 |
|---|---|
| 일반 국민 | 6만 2천원(3만원) / 10만원(5만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5만 5천원(2만 5천원) / 9만원(4만 5천원) |
| 3자녀 이상·저소득 | 4만 5천원(2만 2천원) / 8만원(4만원) |
비수도권은 더 낮아 일반 국민 일반형이 일반 지방권 5만 5천원, 특별지원지역 4만 5천원이에요.
정률형은 일반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예요.
출퇴근 시차시간 승차분은 12월까지 이 비율에 30%p가 더해져요.
시간대는 시차 출퇴근 환급 정리에 있어요.
반값이 끝나면 환급이 얼마나 줄까요?
수도권의 만 29세 청년이 한 달에 15회 이상, 3,000원 미만인 시내버스·지하철을 타고 9만원을 썼다고 가정해 볼게요.
모두 시차시간 밖에 탔다면 9월 이용분은 기준금액 2만 5천원을 넘긴 6만 5천원을 받아요.
같은 이용이 10월이면 일반형은 9만원에서 5만 5천원을 뺀 3만 5천원, 정률형은 9만원×30%로 2만 7천원이에요.
큰 쪽인 3만 5천원을 받아 9월보다 3만원 줄어요.
모두 시차시간에 탔다면 10월 정률형이 5만 4천원으로 더 커요.
이 예시는 월 지출·유형·승차시간을 고정한 비교예요.
실제 감소분은 개인별 내역이 달라 같은 금액으로 단정할 수 없어요.
9월 이용분 환급은 10월 카드사로
반값 기준금액은 2026년 9월 1일~30일에 탄 이용분까지 적용돼요. 그 환급금은 적립월의 익월 7영업일, 곧 10월에 카드사로 전달돼요.
| 구분 | 날짜 |
|---|---|
| 반값 기준금액 |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
| 9월 이용분 환급 | 10월(익월 7영업일) 카드사로 전달 |
| 시차시간 30%p 추가 | 2026년 12월까지 |
| 10월 이용분 환급 | 11월(익월 7영업일) 카드사로 전달 |
실제 입금일과 방식은 카드사마다 달라요.
10월에 확인하는 9월 이용분과 11월에 확인하는 10월 이용분을 구분하고, 누리집 MY > 지급내역에서 지급 상태를 확인하세요.
카드사로 전달된 날과 내 계좌에 들어온 날은 같지 않을 수 있어요.
모두의카드, 발급 뒤 등록까지 해야 환급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만으로는 환급이 생기지 않아요. 발급 뒤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해야 해요.
- 카드사·은행에서 모두의카드(후불·선불·모바일)를 발급받아요.
- 누리집(korea-pass.kr)이나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카드 번호를 등록해요.
- 다자녀·저소득층이면 MY 메뉴에서 유형 정보를 신청해요.
- 한 달에 15회 이상 타고, MY > 적립금액에서 반영을 확인해요.
- 다음 달 지급 결과를 보고 실제 입금일은 카드사에 물어요.
본인 명의 카드와 유형 신청 상태
모두의카드 환급에 따로 내는 서류는 없어요. 본인 명의 카드와 본인인증 수단, MY 메뉴의 유형 신청 상태만 확인하면 돼요.
- 본인 명의 카드 발급, 누리집·앱 카드 등록 완료
- 다자녀: MY > 다자녀 정보 신청(미성년 자녀 포함, 부모만)
- 저소득층: MY > 저소득 정보 신청(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 카드를 바꿨다면 새 카드 번호 등록 여부
다자녀·저소득 환급률은 신청 결과가 「혜택 적용 중」일 때만 붙어요.
10월 환급이 줄었을 때 볼 것
서울 거주자에게 적용되는 혜택까지 이 표에서 찾으려 해요. 서울 특화 혜택과 30일권 전환은 기후동행패스 전환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10월 이용분 환급을 9월 이용분과 같은 금액으로 예상해요. 정액형 반값 기준금액은 9월까지라 10월 환급은 줄 수 있어요.
먼저 두 달의 이용금액·승차 시간·적용 유형을 나란히 보세요.
시차시간 승차가 많으면 정률형이 더 클 수 있어요.
재발급한 카드는 다시 등록해야 해요. 회원가입 없이 쓴 카드는 환급금이 생기지 않아요. 적립이 없으면 MY 메뉴의 등록 카드 번호부터 보세요.
적립금은 바로 보이지 않아요. 이용내역이 넘어오는 데 평균 2~3일, 길면 14일 넘게 걸려요. 월말 이용분은 다음 달 정산 결과로 보세요.
타인 카드 사용과 허위 정보는 환급이 멈춰요. 9월 28일 시행 약관은 1차 1개월·2차 3개월 이용 정지, 3차 회원자격 박탈이에요. 본인 카드로만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카드 반값은 언제 끝났나요?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는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됐어요. 10월 이용분부터는 도입 때 기준금액으로 계산돼, 수도권 일반 국민 일반형은 6만 2천원을 넘긴 금액부터 돌려받아요.
9월에 탄 교통비도 반값 기준으로 환급되나요?
네. 9월 1일~30일 이용분까지는 반값 기준금액이 적용되고, 그 환급금은 10월(익월 7영업일) 카드사로 전달돼요. 실제 입금일과 방식은 카드사마다 달라요.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모두의카드 누리집은 2026년 8월 12일 K-패스 이름만 모두의카드로 바뀌고 혜택·이용 방법은 같다고 공지했어요. 기존 회원은 다시 가입하거나 카드를 바꾸지 않아도 돼요.
10월부터 시차 출퇴근 혜택도 끝나나요?
아니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 9월 28일 시차시간 정률형 30%p 추가를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어요. 2027년분은 정부안에 예산이 반영된 단계라 확정 아니에요.
모두의카드, 월 15회를 못 채우면 환급이 없나요?
그 달은 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아요. 가입 첫 달만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된다고 누리집 환급안내에 적혀 있어요. 최초 승차부터 환승까지가 1회예요.
돈사전 편집팀이 공식 자료를 아래 출처에 표시한 날짜별로 대조해 정리했어요. 실제 적용은 기관 심사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국토교통부 「출퇴근 시차시간 혜택 계속 이어간다」(2026.9.28.) 확인: 2026-10-01
-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혜택 계속 이어간다」 확인: 2026-10-05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확인: 2026-10-05
- 국토교통부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 9월까지 이어진다」(2026.6.25.) 확인: 2026-10-01
- 국토교통부 「추경 신속 집행 현장점검」(2026.5.21.) 확인: 2026-10-01
- 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2025.12.15.) 확인: 2026-10-01
- 국토교통부 「‘꼼수 환급’ 막는다」(2026.8.26.)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환급기준」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적립안내」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환급안내」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가입조건」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공지 「K-패스 명칭 변경」(2026.8.12.) 확인: 2026-10-01
- korea-pass.kr 「자주묻는질문」 확인: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