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일 · 공식 출처 5건 대조
한눈에 보기
대한민국 반값여행은 여행 전에 그 지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 승인받아야 하고, 여행경비의 50%(개인 최대 10만 원, 19~34세 청년 70%·최대 14만 원)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요. 10월 회차 일정은 지역마다 달라 밀양 7차는 10월 15일 10시 접수 예정이에요.
10월에 대한민국 반값여행으로 떠날 생각이라면, 출발 전에 그 지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부터 해야 해요. 신청 없이 다녀온 여행은 환급받을 수 없어요.
반값여행은 참여 지역에서 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요. 개인은 최대 10만 원, 19~34세 청년은 70%로 최대 14만 원이에요.
2026년 10월 1일 현재 참여 지역은 25곳이고, 신청 일정은 지역과 회차마다 달라요.
밀양의 10월 여행 6차 신청은 9월 30일 16시에 끝났어요.
밀양 7차는 10월 15일 10시 접수 예정이니, 6차를 놓쳤다면 다음 회차의 여행기간부터 확인하세요.
| 대상 | 참여 지역에 사전 신청해 승인받은 18세 이상(거주지·인접 지역 제외) |
|---|---|
| 금액 | 여행경비의 50%, 개인 최대 10만 원(청년 70%·최대 14만 원) |
| 기한 | 지역·회차별 선착순. 밀양 6차는 9월 30일 종료, 7차는 10월 15일 10시 접수 예정 |
| 신청처 | 여행할 지역의 반값여행 누리집(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연결) |
대한민국 반값여행, 인구감소지역 경비 절반 환급
대한민국 반값여행의 공식 사업명은 「지역사랑 휴가지원」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자체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시범사업이에요.
2026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했고, 처음 편성한 예산은 65억 원이에요. 환급은 현금이 아닌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아요.
상반기에는 16곳이 4월부터 차례로 시작했어요. 8월 27일 발표로 화천·경남 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서천·태안·장흥 9곳이 새로 들어왔어요.
상반기 지역 중 밀양·완도·영광 등 일부는 하반기에도 이어 가요.
돌려받은 상품권은 여행한 지역 가맹점과 지역 쇼핑몰에서 써요. 전통시장에서 쓰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과는 달라요.
사전 승인받은 18세 이상, 거주지 인접 지역 제외
대한민국 반값여행은 여행 전에 가려는 지역에 사전 신청해 승인받은 사람만 환급받아요.
2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기준 신청자는 18세 이상이에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인접 지역은 신청이 제한돼요.
전국 공통 기준과 지역별 조건은 이래요.
| 항목 | 기준 |
|---|---|
| 신청 나이 | 18세 이상(2월 보도자료) |
| 청년 우대 | 19~34세, 청년기본법상 청년 |
| 사전 신청 | 여행 전 지역 누리집에서 승인 |
| 여행지 제한 | 거주지·인접 지역은 신청 제한 |
| 참여 지역 | 25곳(9월 27일 기준) |
| 최소 결제 | 산청·영천·태안 등 10만 원, 화천 7만 원 |
30세 직장인이 태안 여행을 간다면 청년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태안은 사업시작일(9월 15일) 기준 19~34세를 청년으로 봐요.
청년 나이는 언제를 기준으로 보나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사업공고일 또는 사업개시일 기준이라고 적었어요. 산청·영천·함양은 사업신청일 기준 19세 이상~34세 이하로 안내해요.
산청·영천·함양·고성·태안은 가족·개인·단체·청년 유형 중복 신청과 승인 뒤 유형 변경이 안 돼요.
사전 신청 여부와 여행지, 결제 조건, 나이를 고르면 전국 공통 안내 기준의 환급 가능성과 환급률을 보여 줍니다. 한도·결제수단·증빙은 지역마다 다르니 여행할 지역 누리집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여행 전에 그 지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 승인받았거나, 받을 예정인가요?
사전 신청 없이 다녀온 여행은 지원되지 않아요.
예
여행지가 내 주민등록상 주소지이거나 그 인접 지역인가요?
대한민국 구석구석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에서 거주지를 고르면 신청 가능한 지역만 보여요.
예
거주지·인접 지역은 신청이 제한돼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인접 지역은 반값여행지로 신청할 수 없어요.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로 다른 지역을 고르세요.
아니오
신청자 나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 그 지역이 정한 결제수단·최소 결제액·관광지 인증을 채웠나요?
청년 기준일은 지역마다 사업공고일·사업개시일·사업신청일로 달라요.
| 조건 | 판정 |
|---|---|
| 18세 미만 | 18세 미만은 신청 대상이 아니에요 2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기준 신청자는 18세 이상이에요. 지역별 신청 조건은 그 지역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 18세 · 35세 이상 · 모두 채웠다 | 사용액의 50%, 개인 최대 10만 원까지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 가족 단체는 5인까지 최대 50만 원이에요. 여행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증빙서류로 정산을 신청하세요. |
| 18세 · 35세 이상 · 하나라도 못 채웠다 | 정산에서 빠질 수 있어요 지역이 정한 결제수단·최소 결제액·지정 관광지 인증을 채우지 못하면 정산이 인정되지 않아요. 태안은 숙박을 뺀 관광소비를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결제만 인정해요. |
| 18세 · 35세 이상 · 아직 모르겠다 | 결제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결제수단·최소 결제액·인증사진 기준은 지역마다 달라요. 여행 전에 그 지역 누리집의 정산 안내를 읽고 조건을 맞추세요. |
| 19~34세 · 모두 채웠다 | 사용액의 70%, 1인 최대 14만 원까지 19~34세 청년은 환급률이 20%포인트 높아요. 여행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증빙서류로 정산을 신청하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아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요. |
| 19~34세 · 하나라도 못 채웠다 | 정산에서 빠질 수 있어요 지역이 정한 결제수단·최소 결제액·지정 관광지 인증을 채우지 못하면 정산이 인정되지 않아요. 태안은 숙박을 뺀 관광소비를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결제만 인정해요. |
| 19~34세 · 아직 모르겠다 | 결제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결제수단·최소 결제액·인증사진 기준은 지역마다 달라요. 여행 전에 그 지역 누리집의 정산 안내를 읽고 조건을 맞추세요. |
아니오
여행 전에 사전 신청부터 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여행은 지원이 불가하다고 적고 있어요. 이미 다녀온 여행은 환급받을 수 없으니, 다음 여행은 그 지역 누리집에서 회차 접수일을 확인해 먼저 신청하세요.
2026년 9월 27일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안내와 문화체육관광부 2월 27일·8월 27일 보도자료를 확인했습니다. 환급 한도·결제수단·증빙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 10만 원, 청년 14만 원까지 환급
2026년 기준 반값여행은 숙박·식사·체험 등에 쓴 금액의 50%를 돌려줘요.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이에요.
19~34세 청년은 환급률이 20%포인트 높은 70%이고, 1인 최대 14만 원이에요. 가족 단체로 신청하면 5인까지 최대 5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구분 | 금액 |
|---|---|
| 기본 환급률 | 여행경비의 50% |
| 개인 | 최대 10만 원 |
| 2인 이상 단체 | 최대 20만 원 |
| 청년(19~34세) | 70%, 1인 최대 14만 원 |
| 가족 단체 | 5인까지 최대 50만 원 |
| 받는 방식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
한국관광공사는 금액이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해요.
20만 원을 쓰면 얼마를 돌려받나요?
혼자 산청에서 숙박·식사로 20만 원을 썼다면 50%인 10만 원을 받아요. 같은 금액을 쓴 청년은 70%인 14만 원이에요.
15만 원을 썼다면 일반은 7만 5천 원, 청년은 10만 5천 원이에요. 더 써도 개인 10만 원, 청년 14만 원이 한도예요.
10월 반값여행 지역별 접수 일정
반값여행은 전국 공통 마감 없이 지역·회차마다 접수해요.
한국관광공사 페이지의 2026년 10월 1일 표시 상태를 기준으로, 10월 여행을 생각할 때 구분해야 할 예시는 이래요.
선착순 접수 상태는 언제든 바뀌므로 신청 직전에 지역 누리집을 다시 확인하세요.
| 지역·회차 | 10월 1일 표시 상태 | 여행기간·다음 일정 |
|---|---|---|
| 밀양 6차 | 9월 30일 16시 신청 종료 | 여행 10월 1일~11월 1일 |
| 밀양 7차 | 준비 중 | 10월 15일 10시 접수 예정, 여행 10월 31일~11월 30일 |
| 산청 2차 | 신청 접수 중 | 10월 11일까지 접수 표시, 여행 10월 1~31일 |
| 영천 2차·완도 6차·장흥 2차 | 신청 접수 중 | 회차별 여행기간과 조기 마감 여부를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
| 함양 2차 | 9월 30일 23시 59분 신청 종료 | 3차(11월 여행)는 10월 19일 접수 예정 |
| 평창 3차·횡성·남해·강진 | 신청 마감 표시 | 10월 여행분을 뒤늦게 신청할 수 없음 |
밀양으로 10월 3일에 떠나려는데 6차 사전 승인을 받지 않았다면, 6차 환급을 기대하고 결제하면 안 돼요.
7차는 여행 시작일도 10월 31일이므로 10월 3일 지출에 소급 적용되지 않아요.
태안 2차도 한국관광공사 페이지에는 10월 1일 10시 20분 조기 마감으로 표시돼요. 과거 접수 시작일만 보고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돌려받은 상품권은 올해 안에 써야 해요(2월 보도자료).
사전 신청부터 지역화폐 환급까지
반값여행은 여행 전 사전 신청과 여행 뒤 정산 신청, 두 번 신청해요. 둘 다 여행할 지역의 반값여행 누리집에서 해요.
지자체 승인 전에 다녀온 여행은 지원되지 않아요. 사전 신청이 먼저예요.
- 대한민국 구석구석 반값여행 페이지에서 거주지를 고르고 갈 수 있는 지역을 확인해요.
- 그 지역 반값여행 누리집에서 회차와 여행 유형을 골라 사전 신청해요.
- 지자체 승인을 받은 뒤 지역이 정한 결제 앱(제로페이·착 등)을 준비해요.
- 여행 중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을 찍고, 인정되는 수단으로 결제해요.
- 여행이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증빙서류를 붙여 정산을 신청해요.
- 지자체 확인을 거쳐 사용액의 50%(청년 70%)를 지역화폐로 받아요.
태안은 여행 3일 전까지 사전 신청하고, 여행 종료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해요. 환급은 정산 신청 뒤 14일 이내이고, 주말·공휴일은 처리 기간에서 빠져요.
영수증과 관광지 인증사진
반값여행 정산에는 결제 영수증과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이 기본이에요. 숙박했다면 숙박이용확인서를 내는 지역이 많아요.
- 결제 영수증(날짜·사용처·금액이 보이게)
-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지역별 1곳 또는 2곳 이상)
- 지역화폐 앱 결제 내역(태안은 착 앱 이용내역)
- 숙박이용확인서(숙박한 경우, 평창·해남 등)
- 숙박 예약완료 캡처(완도·고창)
결제수단도 지역마다 달라요. 산청·함양·고성은 제로페이, 태안·영천·안동은 착 앱 결제가 기본이고, 숙박은 카드·현금영수증도 인정해요.
화천·횡성은 대표자 명의 신용·체크카드 결제만 인정해요(화천 숙박은 현금영수증 예외).
반값여행 환급이 막히는 경우
사전 신청 없이 다녀오면 환급이 안 돼요. 승인 전에 다녀온 여행은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그 지역 회차 접수일부터 확인하세요.
사는 곳과 붙은 지역은 목록에 나오지 않아요. 주소지와 인접 지역은 신청이 제한돼요.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에 거주지를 넣어 확인하세요.
카드로 낸 식비가 빠질 수 있어요. 태안은 숙박을 뺀 관광소비를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결제만 인정해요. 결제 전에 인정 수단을 확인하세요.
최소 결제액이나 인증사진이 모자라면 정산이 막혀요. 산청·영천·고성·태안은 10만 원, 화천은 7만 원 이상 결제가 조건이에요. 지정 관광지 사진은 여행 중에 찍어 두세요.
선착순이라 예정보다 일찍 마감돼요. 4월에는 7곳의 4월분 신청이 조기 마감됐어요. 합천·고창은 여행 뒤 정산 신청 순으로 환급해, 정산을 미루면 예산이 떨어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반값여행은 사전 신청 없이 다녀와도 환급되나요?
안 돼요. 여행 전에 그 지역 누리집에서 여행 계획을 신청해 지자체 승인을 받아야 해요.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여행은 지원되지 않아요.
반값여행 청년은 얼마까지 돌려받나요?
19~34세 청년은 여행경비의 70%, 1인 최대 14만 원까지 받아요. 청년 기준일은 지역마다 사업공고일·사업개시일·사업신청일로 다르니 지역 공고를 확인하세요.
반값여행 10월 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
지역마다 달라요. 2026년 10월 1일 기준 밀양 6차는 9월 30일 16시에 마감했고, 밀양 7차는 10월 15일 10시 접수 예정이에요. 산청·영천·완도·장흥 등은 접수 중으로 표시되지만 선착순 상태가 바뀔 수 있으므로 여행 전 지역 누리집을 확인하세요.
반값여행 환급금은 어디서 쓰나요?
여행한 지역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아 그 지역 가맹점이나 지역 쇼핑몰에서 써요. 2월 보도자료 기준 올해 안에 써야 해요.
사는 곳 근처 지역도 반값여행을 신청할 수 있나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인접 지역은 신청이 제한돼요. 대한민국 구석구석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에서 거주지를 고르면 신청할 수 있는 지역만 보여요.
돈사전 편집팀이 2026년 10월 1일 기준 공식 자료(아래 출처)를 대조해 정리했어요. 실제 적용은 기관 심사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안내 확인: 2026-10-01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반값 여행’은 가을에도 계속」(2026.8.27.) 확인: 2026-10-01
- 문화체육관광부 「‘반값 여행’으로 지역에 활력」(2026.2.27.) 확인: 2026-10-0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반값여행' 신청 서두르세요」(2026.4.13.) 확인: 2026-10-01
- 태안 반값여행 누리집 「지원절차」 확인: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