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30일 · 공식 출처 8건 대조
한눈에 보기
실손24 청구는 다녀온 병원·약국이 연계 기관인지부터 확인해요. 연계됐다면 실손24 앱·누리집에서 진료내역을 골라 보험사로 전송하고, 미참여 기관 진료비는 영수증을 챙겨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요.
실손24 청구를 하려는데 다녀온 의원이 목록에 없다면, 앱만 바꿔도 해결되지는 않아요.
진료받은 병원·약국의 연계 여부가 먼저예요.
참여기관의 영수증·진료비 내역은 종이로 떼지 않고 전송을 요청할 수 있어요.
가입자는 실손24 앱·누리집에서 청구할 수 있고, 네이버·토스에서도 실손24로 연결해 청구할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10월 7일부터 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나도록 개선한다고 발표했어요.
10월 1일 현재 시행 전이므로 실제 앱 화면은 시행 뒤 확인해야 해요.
2026년 9월 28일 기준 연계된 의료기관은 50,340개, 연계율은 약 47.7%예요.
이 비율은 전체 기관 수 기준이며 내가 방문한 기관이 참여하는지를 대신 알려주지는 않아요.
미참여 기관의 진료비는 영수증을 챙겨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야 해요.
| 대상 | 실손보험 가입자(본인·만 19세 미만 자녀의 친권자·대리인) |
|---|---|
| 보험금 | 보험금은 약관에 따라 보험사가 심사(전송 완료가 지급 확정은 아님) |
| 청구일 | 보험금청구권 3년(상법 제662조), 실손24는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분 |
| 신청처 | 실손24 앱·누리집. 네이버·토스는 10월 1일 현재 실손24로 이동해 청구하며, 10월 7일부터 앱 안 완료 예정(시행 후 확인) |
병원이 서류를 보험사로 보내 주는 서비스
실손24는 2023년 10월 24일 신설된 보험업법 제102조의6에 따른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창구예요.
가입자가 요청하면 병원·약국의 청구 서류가 보험사에 전자 형태로 가고, 보험개발원이 전송을 대행해요.
2026년 9월 28일 기준 연계 현황(금융위원회)이에요.
| 구분 | 현황 |
|---|---|
| 연계 의료기관 | 50,340개(전체 105,643개의 약 47.7%) |
| 병원·보건소(1단계) 연계율 | 약 60.0% |
| 의원·약국(2단계) 연계율 | 약 46.7% |
| 실손24 가입자 | 약 521만명 |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연계율 80~90%를 목표로 밝혔어요. 이는 달성한 수치가 아니에요.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과태료를 물리는 보험업법 개정도 검토 중이며 확정된 의무·과태료는 아니에요.
병원·약국 참여 여부로 갈리는 청구 경로
실손보험에 가입했다면 누구나 실손24를 쓸 수 있어요. 만 19세 미만 자녀는 친권자가, 부모 등 다른 사람은 대리인이 청구서를 대신 작성해요.
방문 기관별 실손24 청구 경로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병원·약국 둘 다 참여 | 실손24에서 진료·약제 내역 전송 |
| 병원 미참여·약국 참여 | 약국 내역만 선택, 병원 서류는 별도 확보 |
| 둘 다 미참여 | 보험사에 직접 청구 |
| 진단서·수술확인서 등 | 직접 발급 후 첨부 |
전송이 끝났다고 보험금 지급이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청구 가능 여부는 진료 기관과 날짜로 갈려요.
| 항목 | 기준 |
|---|---|
| 이용자 | 실손보험 가입자 본인·친권자·대리인 |
| 진료 기관 | 실손24 연계 병원·의원·보건소·약국 |
| 진료일 | 2024년 10월 25일 이후(단, 의원·약국은 2025년 10월 25일부터 2단계 시행) |
| 병원 미참여·약국 참여 | 약국만 청구, 병원 서류는 사진 첨부 |
| 병원·약국 모두 미참여 | 보험사에 직접 청구 |
부모님 병원비는 '나의부모/제3자 청구'로 대신 쓰고, 부모님이 알림톡으로 약관 동의·청구 내역 확인을 마쳐야 끝나요.
예를 들어 의원은 미참여이고 약국만 참여한다면 약국 조제비 내역은 실손24로 고를 수 있어도 의원 진료비 서류는 따로 확보해야 해요.
의원과 약국이 모두 미참여라면 기존처럼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세요.
참여 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서 「실손24」로 검색하면 연계된 병원·약국이 나와요. 실손24 참여병원 검색에서는 참여 병·의원에 파란 하트, 참여 약국에 빨간 하트가 붙어요.
금융위원회는 네이버 지도 병원 상세화면에 참여 배너를, 검색에 실손24 필터를 더한다고 밝혔어요. 미참여 병원·약국은 실손24의 '참여 요청하기'로 참여를 요청할 수 있어요.
보험 가입 여부와 진료일, 다녀온 병원·약국의 참여 여부를 고르면 실손24로 청구할 수 있는지 보여 줘요.
실손보험(실손의료보험)에 가입돼 있나요?
자녀(만 19세 미만)나 부모님 진료비를 대신 청구할 때는 그분의 가입 여부로 골라요.
예
진료(조제)받은 날은 언제인가요?
2024년 10월 24일 이전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세요
실손24는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조제내역만 조회·청구할 수 있어요. 그 이전 진료비는 가입한 보험사로 청구해요.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받은 병원·의원·보건소가 실손24 참여기관인가요? · 처방약은 어디서 받았나요?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손24」로 검색하거나 실손24 참여병원 검색에서 확인해요.
| 조건 | 판정 |
|---|---|
| 참여기관이다 · 실손24 참여 약국 · 약국에 가지 않았다 | 실손24로 바로 청구할 수 있어요 실손24 앱·누리집에서 청구할 수 있어요. 2026년 10월 1일 현재 네이버·토스에서는 실손24로 이동해 청구하고, 앱 안에서 끝내는 방식은 10월 7일부터 예정돼 시행 후 확인이 필요해요. 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은 참여기관에서 전송되고, 진단서 등은 사진으로 붙여요. 접수 뒤 지급 여부·시기는 보험사가 약관과 추가 서류를 심사해 정해요. |
| 참여기관이다 · 참여하지 않은 약국 | 실손24로 청구돼요, 약제비는 사진 첨부 병원 진료비 서류는 실손24가 보내요. 미참여 약국의 약제비 영수증은 사진이나 스캔으로 추가서류에 붙여요. |
| 참여기관이 아니다 · 실손24 참여 약국 | 약제비만 실손24로 보낼 수 있어요 실손24의 '약국만 청구'를 써요. 병원 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은 직접 발급받아 사진으로 붙여야 보험사 심사가 원활해요. |
| 참여기관이 아니다 · 참여하지 않은 약국 · 약국에 가지 않았다 |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세요 미참여 병원 진료비는 실손24로 조회되지 않아요. 가입한 보험사 안내에 따라 청구하고, 실손24의 '참여 요청하기'로 참여를 요청할 수 있어요. |
| 아직 모른다 | 참여기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손24」로 검색하거나 실손24 참여병원·참여약국 검색에서 확인한 뒤 다시 골라 보세요. |
아니오
실손24로 청구할 실손보험이 없어요
실손24는 실손의료보험 보험금 청구 서비스예요. 가입했는데 계약이 조회되지 않으면 보험증권으로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실손24 FAQ·공지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기준(확인 2026-09-30)이에요. 보험금 지급 여부와 금액은 약관에 따라 보험사가 심사해 정해요.
이용 수수료와 보험금 입금 시점
실손24로 받는 돈은 약관에 따라 보험사가 심사해 정한 보험금이에요. 전산시스템 비용은 보험업법 제102조의7에 따라 보험회사가 내요.
| 구분 | 내용 |
|---|---|
| 전산시스템 비용 | 보험회사 부담 |
| 이용자 수수료 | 실손24 공식 안내에 명시 없음 |
| 지급 시점 | 보험사 심사·보완 요청에 따라 달라짐(실손24 전송 완료가 지급 확정은 아님) |
보험사 앱으로 이미 청구한 진료도 실손24에는 '미청구'로 떠요. 다시 보내도 보험사는 중복으로 보상하지 않아요.
본인부담금이 한 해 상한을 넘었다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환급도 확인해 보세요.
진료일 조건과 보험금 청구권 3년
상법 제662조는 보험금청구권을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한다고 정해요.
실손24에서는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 가운데 조회일 기준 3년 이내 내역만 청구할 수 있어요.
| 구분 | 날짜·기간 |
|---|---|
| 1단계 시행(병원급·보건소) | 2024년 10월 25일 |
| 2단계 시행(의원·약국) | 2025년 10월 25일 |
| 네이버·토스 앱 안 청구 | 2026년 10월 7일부터 |
| 실손24 조회 범위 | 조회일 기준 3년 이내 진료분 |
|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3년(상법 제662조) |
| 청구 실패 뒤 재전송 | 수정 완료 안내와 앱의 재전송 가능 상태 확인 |
3년을 언제부터 세는지는 조문에 없어요. 오래된 진료비는 보험사에 물어보세요.
재전송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손24의 수정 완료 안내와 실패 시점을 같이 확인하세요. 앱에 재전송 가능 상태가 뜨지 않으면 보험사·실손24 고객센터에 문의해야 해요.
앱·누리집에서 하는 실손24 청구 순서
실손24 청구는 병원에 요청하지 않고 가입자가 직접 해요. 실손24는 휴대전화·아이핀 인증만으로 회원가입 없이도 쓸 수 있어요.
- 로그인하거나 휴대전화·아이핀으로 본인인증을 해요.
- 보험계약을 조회하고 청구할 보험사를 골라요.
- 다녀온 병원을 고르고 진료일자와 진료내역을 선택해요.
- 약을 받았다면 약제비 청구를 골라 약국 조제내역을 선택해요.
- 청구서를 쓰고 지급계좌를 고른 뒤 필요한 서류를 사진으로 붙여요.
- 내용을 확인해 전송해요. 이후 진행은 보험사 앱·누리집에서 봐요.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존에는 네이버·토스에서 시작해도 실손24로 이동했어요. 금융위원회 발표대로 시행되면 2026년 10월 7일부터 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나요.
마이데이터 이용에 동의하면 다녀온 병원·약국, 진료일, 보험사, 계좌번호 등을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연계 병원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바뀐다는 내용은 발표에 없어요.
실손24가 대신 보내는 서류, 직접 챙길 서류
참여 병원·약국이면 아래 자동 전송 서류는 종이로 떼지 않아도 돼요. 진단서·수술확인서·입퇴원확인서는 발급받아 사진으로 붙여요.
- 자동 전송: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 자동 전송: 처방전, 참여 약국의 약제비 영수증
- 직접 발급 후 첨부: 진단서, 수술확인서, 입퇴원확인서
- 계약이 조회되지 않을 때: 직접 등록용 보험증권
- 보험금 받을 본인 명의 입출금 계좌
진료내역·계약 조회가 막힐 때
진료내역이 조회되지 않아요. 24시간 운영하지 않는 병원은 업무가 끝나면 조회되지 않아요. 다음 날 반영되는 곳도 있으니 운영 시간에 다시 조회하세요.
진료내역은 보이는데 선택이 안 돼요. 입력한 최초진료일자 이전 진료는 선택할 수 없어요. 그 질환으로 처음 병원에 간 날로 고쳐 조회하세요.
가입한 실손보험이 조회되지 않아요. 계약 정보는 신용정보원에서 받아 와요. 안 뜨면 보험증권으로 직접 등록하고, 승인 뒤 30일간 청구할 수 있어요.
이름이 달라 본인 확인이 막혀요. 통신사·보험사·병원·실손24의 이름이 모두 같아야 해요.
정보가 맞는데도 안 되면 사이렌24 실명인증 뒤 다시 하거나 실손24 고객센터(1811-3000)에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병원이 실손24에 참여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나요?
2026년 9월 30일 금융위원회는 필요하면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과태료를 물리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지금 법에는 그런 과태료가 없고, 그 병원 진료비는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요.
실손24 수수료가 있나요?
보험업법 제102조의7은 청구 전산시스템의 구축·운영 비용을 보험회사가 부담하도록 정해요. 2026년 9월 30일 확인한 실손24 공식 안내와 FAQ에는 이용자가 내는 수수료 항목이 없어요.
실손24 미참여 병원 진료비는 어떻게 청구하나요?
미참여 병원은 진료내역이 조회되지 않아 가입한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요. 처방약을 참여 약국에서 받았다면 '약국만 청구'로 약제비를 보내고, 병원 서류는 직접 발급받아 사진으로 붙여요.
실손24로 청구하면 보험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실손24에서 청구를 완료해도 보험금 지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보험사가 접수 내역과 약관을 심사하고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어요. 모든 보험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확정 지급기한은 이 글의 공식 근거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진행 상태와 예상 지급일은 가입한 보험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손보험 청구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상법 제662조는 보험금청구권을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한다고 정해요. 실손24에서는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 가운데 조회일 기준 3년 이내 내역만 청구할 수 있어요.
돈사전 편집팀이 2026년 9월 30일 기준 공식 자료(아래 출처)를 대조해 정리했어요. 실제 적용은 기관 심사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금융위원회 「의료계·플랫폼 협력으로 “실손24” 연계율 제고 나선다.」 확인: 2026-09-30
- 보험개발원 실손24 「자주하는 질문」 확인: 2026-09-30
- 실손24 공지 「2024.10.25.부터 … 전산청구가 가능합니다.」 확인: 2026-09-30
- 실손24 공지 「실손24로 청구한 보험금은 언제 들어올까요?」 확인: 2026-09-30
- 실손24 공지 「여기, 실손24 되나요?」 확인: 2026-09-30
- 금융위원회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의원·약국을 포함하여 확대 시행」 확인: 2026-09-30
- 국가법령정보센터 「보험업법」 제102조의6·제102조의7 확인: 2026-09-30
-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662조 확인: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