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수령액, 4억 원 집이면 나이별로 한 달에 얼마일까?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일 · 공식 출처 6건 대조

한눈에 보기

4억 원 집의 주택연금 수령액은 부부 중 연소자가 65세면 월 101만 1천 원, 70세면 123만 1천 원, 75세면 152만 5천 원이에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한 일반주택·종신지급방식·정액형 기준이고,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는 소급되지 않아요.

4억 원 집에 사는 부모님의 월 수령액을 보려면 두 분 중 나이가 적은 사람부터 확인하세요.

연소자가 65세라면 월 101만 1천 원, 75세라면 152만 5천 원으로 차이가 커요.

이는 일반주택·종신지급·정액형 예시이고 실제 평가가격과 선택한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5일 주택연금 수령액 인상안을 발표했고,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했어요.

평균 가입자(72세, 주택가격 4억 원)의 월 수령액은 129만 7천 원에서 133만 8천 원으로 올랐어요.

초기보증료는 주택가격의 1.5%에서 1.0%로 내려, 4억 원 주택이면 600만 원이 400만 원이 됐어요.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는 소급 적용되지 않아요. 연보증료는 대출잔액의 0.75%에서 0.95%로 올랐고, 실제 수령액은 부부 중 연소자 나이와 집값으로 정해져요.

대상부부 중 1명 55세 이상,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 보유자
금액월 133만 8천 원(72세·4억 원 주택 평균 가입자,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
기한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분부터 적용, 기존 가입자 소급 없음
신청처한국주택금융공사 지사(고객센터 1688-8114)

30초 대상 확인

집에 살면서 매달 받는 보증 대출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예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고, 가입자가 정한 은행이 매달 돈을 지급해요.

형식은 대출이라 받은 연금·보증료·이자가 대출잔액으로 쌓이고, 계약이 끝나면 집을 처분한 돈으로 갚아요.

집값이 모자라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고, 남으면 상속인(신탁방식은 가입자가 정한 사람)에게 돌려줘요.

2026년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금융위원회와 공사는 계리모형을 다시 짜 수령액을 올렸어요.

2026년 6월 1일에는 부모가 저당권방식으로 가입했던 경우에만, 55세 이상 자녀가 같은 집으로 새로 가입해 부모의 주택연금 빚을 갚는 세대이음 주택연금도 시작했어요.

갚은 빚만큼 자녀의 수령액이 줄어요.

주택연금을 쓰는 1가구 1주택자는 2027년까지 재산세 특별감면(최대 25%)을 받아요. 6월 1일 현재 이용자의 재산세 본세에만, 일반감면과 겹치면 큰 쪽 하나만 적용해요.

9월 재산세 납부 기간 글도 참고하세요.

55세 이상,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보유자

주택연금은 부부 중 한 명이 55세 이상이고, 부부가 가진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12억 원 이하면 가입할 수 있어요.

공사 안내 기준이에요.

항목기준
나이부부 중 1명 55세 이상
국적부부 중 1명 대한민국 국민
주택 가격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12억 원 초과 2주택3년 안에 1주택 처분 조건
대상 주택일반주택, 노인복지주택, 주거목적 오피스텔
거주가입자나 배우자가 전입해 실거주

집에 살지 못하면 가입할 수 없나요?

2026년 6월 1일부터 부부 합산 1주택자에게는 예외가 있어요. 병원·요양시설 입원, 자녀 봉양을 위한 장기 체류, 노인주거복지시설 이주가 인정 사유예요.

기초연금을 받으면 더 받나요?

부부 중 1명이 기초연금 수급자이고 시가 2억 5천만 원 미만 1주택만 가졌다면 우대형이에요. 1억 8천만 원 이상은 최대 약 20%, 미만은 최대 약 25% 더 받아요.

우리 부모님, 주택연금 가입 요건에 맞을까?

나이·주택·거주 상황을 고르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안내하는 가입 요건과 2026년 개선안 적용 여부를 보여 줍니다. 실제 가입 여부와 월지급금은 공사 심사와 예상연금조회로 확인하세요.

주택연금을 언제 신청했거나 신청하나요?

아직 가입 전(2026년 3월 1일 이후 새로 신청)

부부 중 한 명이라도 55세 이상인가요?

월지급금은 부부 중 나이가 적은 사람 기준으로 정해요.

예

그 집에 부부 중 한 명이 전입해 살고 있나요?

네, 살고 있다

부부가 가진 주택 수와 공시가격 합계는? · 부부 중 한 명이 기초연금을 받고, 집 시가가 2억 5천만 원 미만인가요?

우대형은 부부 합산 1주택자만 해당해요.

조건판정
1주택,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 예

우대형 주택연금 요건에 해당해요

시가 1억 8천만 원 이상 2억 5천만 원 미만은 일반형보다 최대 약 20%, 1억 8천만 원 미만은 최대 약 25% 더 받아요. 신청 때 기초연금수급 확인서를 내요.

1주택,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 아니오

일반형 주택연금 가입 요건에 맞아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청분은 인상된 월지급금과 초기보증료 1.0%, 연보증료 0.95%가 적용돼요. 실제 월지급금은 예상연금조회에서 연소자 나이와 시세로 확인하세요.

2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이하

일반형 주택연금 가입 요건에 맞아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청분은 인상된 월지급금과 초기보증료 1.0%, 연보증료 0.95%가 적용돼요. 실제 월지급금은 예상연금조회에서 연소자 나이와 시세로 확인하세요.

2주택, 합산 12억 원 초과

3년 안에 1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합산 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2주택자는 3년 이내 1주택 처분 조건부로 가입해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청분은 초기보증료 1.0%, 연보증료 0.95%가 적용돼요.

1주택 또는 3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초과

주택 가격 요건을 넘어요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 원을 넘으면 가입할 수 없어요. 12억 원 초과 2주택자만 3년 안에 1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입원·요양시설 입소, 자녀 봉양, 노인주거복지시설 이주로 못 산다

부부가 가진 주택 수와 공시가격 합계는?

조건판정
1주택,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공사 승인을 받으면 실거주 예외로 가입할 수 있어요

요양시설 입소 확인증처럼 살지 못하는 사유를 증빙해야 해요. 그 집을 빌려주고 있다면 저당권방식은 보증금 없는 월세만, 신탁방식은 보증금 있는 임대도 가능해요.

2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이하 · 2주택, 합산 12억 원 초과

실거주 예외는 부부 합산 1주택자만 돼요

2026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실거주 예외는 부부 합산 1주택자가 불가피한 사유로 살지 못할 때만 인정돼요.

1주택 또는 3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초과

주택 가격 요건을 넘어요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 원을 넘으면 가입할 수 없어요. 12억 원 초과 2주택자만 3년 안에 1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그 밖의 이유로 살지 않는다

부부가 가진 주택 수와 공시가격 합계는?

조건판정
1주택,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 2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이하 · 2주택, 합산 12억 원 초과

실거주 요건을 먼저 맞춰야 해요

가입자나 배우자가 그 집에 전입해 실제로 살아야 해요. 입원·자녀 봉양·노인주거복지시설 이주 같은 인정 사유만 예외예요.

1주택 또는 3주택 이상, 합산 12억 원 초과

주택 가격 요건을 넘어요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 원을 넘으면 가입할 수 없어요. 12억 원 초과 2주택자만 3년 안에 1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아니오

가입 나이 요건에 못 미쳐요

주택연금은 부부 중 1명이 55세 이상이어야 가입할 수 있어요.

2026년 3월 1일 전에 신청해 이미 가입했다

이미 가입했다면 인상분은 소급되지 않아요

금융위원회·한국주택금융공사 FAQ에 따르면 월지급금 인상과 초기보증료 환급 기간 5년은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돼요. 그 전에 신청한 사람의 월지급금은 가입 때 기준 그대로예요.

한국주택금융공사 안내와 금융위원회 2026년 2월 5일 보도자료 기준이에요. 최종 가입 여부는 공사 심사로 정해져요.

4억 원 집, 나이별 주택연금 수령액

4억 원 집이면 70세는 월 123만 1천 원, 75세는 월 152만 5천 원을 받아요.

2026년 3월 1일 기준 일반주택·종신지급방식·정액형 금액이에요. 나이는 부부 중 연소자 기준이에요.

공사 월지급금 예시의 4억 원 칸이에요.

연소자 나이4억 원 주택 월지급금
65세101만 1천 원
70세123만 1천 원
75세152만 5천 원

부부 중 나이 적은 사람이 70세이고 시세 3억 원 아파트라면 월 92만 3천 원이에요.

133만 8천 원은 어떤 기준인가요?

공사 월지급금 일람표에서 연소자 72세·4억 원·정액형 월수령액은 133만 8천 원으로, 금융위원회 발표 금액과 같아요.

일람표는 「2026년 6월 1일 신청접수분부터」, 위 웹 표는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적혀 있지만 4억 원 칸 값은 같아요.

초기보증료는 얼마를 내나요?

4억 원 주택의 초기보증료는 1.0%인 400만 원이에요. 이 돈은 현금으로 내지 않고 대출잔액에 더해져요.

초기보증료를 냈더라도 5년 안에 전액 상환해 해지하면 일부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는 가입 후 1년이면 초기보증료의 5분의 4를 돌려받는 예를 들었어요.

400만 원의 5분의 4는 320만 원이며, 실제 환급액은 실행일·해지일과 공사의 산식으로 확인하세요.

2026년 3월 1일 신청분부터 적용

바뀐 수령액과 보증료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새로 신청한 사람부터 적용돼요. 그 전에 신청한 사람은 월지급금과 환급 기간이 가입 때 기준 그대로예요.

발표 자료에 신청 마감일은 없어요. 항목별 적용 시점이에요.

구분적용 시점
수령액 인상·보증료율 변경·환급 5년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
우대형 1억 8천만 원 미만 우대 확대2026년 6월 1일 이후 신규 신청
실거주 예외·세대이음2026년 6월 1일 시행
2026년 3월 1일 전 신청소급 적용 없음

첫 대출 실행일부터 30일 안에 전액 갚고 약정을 철회하면 보증료를 모두 돌려받아요. 5년 안에 대출금을 모두 갚고 해지하면 이용 기간만큼 빼고 환급해요.

관할 지사 상담부터 은행 약정까지

신청 전 공사 예상연금조회에 부부 중 연소자 나이, 담보주택의 시세, 원하는 지급 방식을 넣어 보세요.

4억 원이 공시가격인지 시세인지부터 구분해야 해요.

공사 안내상 첫 상담은 방문·전화·인터넷신청으로 할 수 있어요.

  1. 예상연금조회로 월지급금을 미리 확인해요.
  2. 지사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예약해요(고객센터 1688-8114).
  3. 서류를 내고 저당권·신탁 방식 중 하나를 골라요.
  4. 공사가 요건 심사, 현장 조사, 주택 가격 평가를 해요.
  5. 보증약정을 맺고 근저당권 설정이나 신탁등기를 해요.
  6. 보증서가 나오면 은행에서 대출약정을 맺고 연금을 받아요.

받는 방식은 어떻게 고르나요?

종신지급방식 외에 대출한도의 50% 안에서 목돈을 찾아 쓰는 종신혼합방식이 있어요.

확정기간혼합방식은 10·15·20·25·30년 중 고른 기간만 받아요.

연소자 75세 이상과 노인복지주택은 고를 수 없어요.

종신방식은 정액형·초기증액형·정기증가형 중 골라요.

초기증액형은 3·5·7·10년 중 고른 기간에 더 받다가 처음 금액의 70% 수준으로 줄어요.

정기증가형은 3년마다 4.5%씩 늘어요.

예상연금조회 바로가기 (한국주택금융공사)

주민센터에서 떼는 서류와 추가 서류

주택연금 신청 서류는 대부분 행정복지센터에서 떼요. 소유자 기준으로 준비하고 부부가 함께 지사를 방문해요.

  • 주민등록등본 2부(공사·은행 각 1부)
  • 주민등록초본 1부(주소변동내역 포함, 공동소유면 부부 각 1부)
  • 전입세대확인서 1부
  • 인감증명서 2부(공동소유면 부부 각 2부)
  • 가족관계증명서(부부 각각)
  • 등기권리증 원본(분실 시 확인서면)
  • 신분증, 인감도장

신탁방식은 지방세납세증명서, 오피스텔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우대형은 기초연금수급 확인서를 더 내요. 선순위 대출이 있으면 금융거래확인서도 내요.

주택연금 수령액을 잘못 셈하는 경우

기존 가입자의 월지급금은 오르지 않아요. 수령액은 가입 때 집값·보증료·계리모형으로 정해져요. 인상분은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자만 받아요.

공시가격으로 월지급금을 셈해요. 12억 원은 가입 여부를 가르는 공시가격 기준이에요. 월지급금은 시세·감정평가액으로 정하고, 시세가 12억 원을 넘으면 12억 원으로 계산해요.

집값이 오르면 연금도 오를 거라 기대해요. 가입 때 정한 월지급금은 집값이 올라도 같고 물가에도 연동되지 않아요. 지급유형을 고를 때 참고하세요.

부부가 함께 1년 넘게 집을 비워요. 부부 모두 1년 이상 살지 않거나 주민등록을 옮기면 해지 사유예요. 예외 사유는 공사에 미리 알려 인정받아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주택연금 수령액 인상은 이미 가입한 사람도 받나요?

받지 않아요. 금융위원회·한국주택금융공사 FAQ는 계리모형 개편에 따른 수령액 변동을 기존 가입자에게 소급하지 않고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어요.

4억 원 집이면 주택연금을 한 달에 얼마 받나요?

공사 월지급금 예시(2026년 3월 1일 기준, 일반주택·종신지급방식·정액형)로 70세는 월 123만 1천 원, 75세는 월 152만 5천 원이에요. 공사 월지급금 일람표의 연소자 72세·4억 원·정액형 값은 133만 8천 원으로, 금융위원회 발표 금액과 같아요.

주택연금 초기보증료는 얼마이고 돌려받을 수 있나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청분은 주택가격의 1.0%로, 4억 원 주택이면 400만 원이에요. 첫 대출 실행일부터 5년 안에 대출금을 모두 갚고 해지하면 이용 기간만큼 빼고 환급해요. 1년(365일) 뒤 해지하면 공사 환급률표 기준 81.4%를 돌려받아요.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는 주택연금을 계속 받나요?

가입 때부터 혼인관계인 배우자는 감액 없이 같은 금액을 이어 받아요. 저당권방식은 사망 뒤 6개월 안에 상속인 동의로 소유권을 배우자 앞으로 옮기고 채무인수를 해야 하고, 신탁방식은 상속등기 없이 채무인수만으로 승계해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주택연금을 받으면 수급에 영향이 있나요?

공사는 급여 자격을 판정할 때 월지급금의 50%가 소득으로, 보증잔액은 부채로 반영된다고 안내해요. 월지급금만큼 수급액이 줄거나 자격을 잃을 수 있어요.

돈사전 편집팀이 2026년 10월 1일 기준 공식 자료(아래 출처)를 대조해 정리했어요. 실제 적용은 기관 심사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